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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기굽는 카페 조선 > 커뮤니티 > 질문과 답변


 
작성일 : 14-03-13 15:33
인천 검암점 "고기굽는카페 조선" 서비스...
 글쓴이 : 고객
조회 : 1,342  
삼겹살이 먹고 싶을때면 집근처라서 항상 방문합니다.
 
분위기도 좋고 직원들 서비스도 좋아서요.
그런데 어제 방문했을때 참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.
 
불쇼의 경우 오픈하고 몇달은 2~3번시켜도 계속 해주었다가
요즘은 첫번째만 하고 그 뒤에는 하지 않더라고요. 뭐 방침이 그렇게 변경되었을수도 있고
일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자체 생략한 걸 수도 있다생각합니다. 솔직히 불쇼 보겠다고
삼겹살 먹는거 아니니까요.
 
그런데 요근래의 조선은 직원들의 서비스가 눈에 띌 정도로 바뀐 듯합니다.
어제는 평소보다 손님이 많거나 했던것도 아니었는데
손님이 직접 가위질하며 삼겹살 자르고 있는거 보고도 그냥 지나쳐 가고 한테이블치우면서 3-4명 모여
자기들끼리 떠들고... 어떤 직원은 아는 손님테이블인지 아예 거기 붙어서 떠들고 참나...
 
고기가 타든지 손님이 직접 가위지을 하던지.. 말던지.. 이건 뭐...
분위기 좋고 고기맛좋고 깔끔하고 또 편해서 자주 갔던건데 참 불쾌하더군요.
 
직원 서비스 교육 필요할듯합니다!!!!
 
 

 
   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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